2009년 11월 01일
최근개봉작을 보고 든 망상
조선말 모 여인을 주제로 한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광고문구는 다음과 같았다.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사랑이 시작된다."
그렇다면 원균을 소재로 한 영화를 어떤 사람이 환타지로 만든다면 이런 광고문구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액션이 시작된다."
진지하게 믿으면 골룸...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사랑이 시작된다."
그렇다면 원균을 소재로 한 영화를 어떤 사람이 환타지로 만든다면 이런 광고문구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액션이 시작된다."
진지하게 믿으면 골룸...
# by | 2009/11/01 09:39 | 역사이야기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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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가 많으십니다....
저기.... 봉창두드리는 소리일지 모르지만........ oldman님의 글중 좋은 것은 올리고 싶은데.....
괜찮을런지요...
너무 성의없게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그나마도 요새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있고요.
그냥 이곳에서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