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일상의 행복
10월 10일부터 제가 사는 동네도 환승이 됩니다.
그동안 무정하게 마을버스비 따박따박 받아내던 기계가 원망스러웠는데 이제는 아리따운 목소리로 '환승입니다.'라고 말해줄때 저는 이런 기분을 느낍니다.

한달 교통비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앞으로 꽤 많은 돈이 절약될 것같습니다.
이왕 절약되는 김에 사람도 줄었으면 좋겠건만 그럴 기미는 보이지 않는 것같아 조금 아쉽네요.
그동안 무정하게 마을버스비 따박따박 받아내던 기계가 원망스러웠는데 이제는 아리따운 목소리로 '환승입니다.'라고 말해줄때 저는 이런 기분을 느낍니다.

한달 교통비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앞으로 꽤 많은 돈이 절약될 것같습니다.
이왕 절약되는 김에 사람도 줄었으면 좋겠건만 그럴 기미는 보이지 않는 것같아 조금 아쉽네요.
# by | 2009/10/12 23:21 | 삶의 길 한가운데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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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환승이면 100원만 더 내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