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2일
운영진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플랫폼 변경 작업 완료 알림

밤새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여러 문제들이 터지고 있는 것으로 봐서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은 것같습니다.
부디 연휴 전까지는 무사히 마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야 운영진 여러분들도 즐거운 추석을 맞으실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이번엔 그래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은 익숙치 않지만 그래도 오래 보다보면 익숙해지리라 믿습니다.
그건 그렇고 어제 점검시간동안 할일이 너무나 없었습니다.
그만큼 이글루스가 저에게 차지하던 비중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밸리괴수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밤새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여러 문제들이 터지고 있는 것으로 봐서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은 것같습니다.
부디 연휴 전까지는 무사히 마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야 운영진 여러분들도 즐거운 추석을 맞으실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이번엔 그래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은 익숙치 않지만 그래도 오래 보다보면 익숙해지리라 믿습니다.
그건 그렇고 어제 점검시간동안 할일이 너무나 없었습니다.
그만큼 이글루스가 저에게 차지하던 비중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밸리괴수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 by | 2006/10/02 16:20 | 삶의 길 한가운데서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지금도 조금 느린 것 같지만, 아무튼 돌아와 줘서 다행입니다.
밸리괴수 평소엔 죽음이었는데 막상 이러니 허전하군요^^;;
네, 제 시간에 돌아와주어서 참 다행이네요. / Frozenblue
그러게요, 오늘은 밸리가 상당히 허전하네요.
저도 그 실시간 웹캠사진을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저도 감사한 마음이 뭉게뭉게 이는군요.
저또한 이게 다 에수게이때문이야...따위의 글을 경멸합니다.
그럴려면 여기 떠나...라는 주의죠...저는요. / 비공개